비엣젯 기내식 타이 볶음밥 간단후기
코
코미 (104.♡.68.153)
2025년 1월 6일 PM 05:44 · 수정됨(01. 07. 08:07)
조회 3,886 공감 0
분명 레몬그라스 향 강하게 코를 강타해 주고 뭔가 맵고 짭짤한 느낌은 있는데…
망고는 숨이 죽어 있고 닭고기도 씹는 맛만 느겨져서 같이 준 칠리소스와 간장을 뿌려 먹어야 딱 맞네요,
물과 캐슈넛은 아주 맛있습니다.



댓글 (15)
-
순순후추
25.01.06 · 223.♡.80.254
이제 커피와 해바라기 씨를 드시러 갑시당 -
코코미
→ 순후추 작성자
25.01.06 · 104.♡.44.89
여긴 오후 4시를 지나가서 다음으로 하고… 쌀국수나 먹어볼까 합니다. -
GGerrarDinho
25.01.06 · 218.♡.32.11
새벽에 타서 기내식을 못먹어봤어요ㅠㅠ -
코코미
→ GerrarDinho 작성자
25.01.06 · 104.♡.44.192
솔직히 점심과 겹치는 베트남 입국편만 시켰고요, 출국편은 새벽 2시라 안 시켰습니다. -
윤윤작가
25.01.06 · 221.♡.125.57
오 이번 설 연휴 때 베트남 가는데 이걸 먹겠군요... -
코코미
→ 윤작가 작성자
25.01.06 · 104.♡.44.89
메뉴는 기내에서 파는 건 선택지가 적고 미리 주문하면 다양합니다. 그래도 값은 싸네요. -
윤윤작가
→ 코미
25.01.06 · 221.♡.125.57
아 미리 주문해야 되겠네요 감사합니다! -
코코미
→ 윤작가 작성자
25.01.06 · 104.♡.44.192
기내에서 파는 건 스파게티나 볶음밥 등 딱 기본만 있더군요. 또 미리 예약이 30% 더 싸요. -
Bbono7
25.01.06 · 211.♡.150.180
2월달에 비엣젯 탈때 기내식 신청 안했는데... 이건 한번 먹어봐야겠군요 -
코코미
→ bono7 작성자
25.01.06 · 104.♡.70.237
음식 종류는 많은데 옆 자리 보니 햄버거를 들여와 먹습니다. 공항 안이라면 반입이 가능한 듯 하니 참조하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