탬버린이 검찰을 지휘한게 아닐까 합니다.
코쿠

Lv.1 코쿠 (121.♡.203.143)

2025년 1월 20일 PM 07:25 · 수정됨(20:27)

조회 955 공감 0

저는 직감적으로 그렇게 추정이됩니다.


석연찮은 경호처 영장 발부 기각

명태균 황금폰을 폐기하라는 지시


만약 탬버린이 검찰에 지시를 내린게 밝혀지면

관련 검사및 검찰공무원들도 무사하지 못할겁니다.


윤돼지 총장부터 지난달 탄핵전까지

검찰이 야당 정치인들 상대로 벌인 사냥에는

김건희의 입김을 넘어

직접적인 지시가 있었을거라 봐요.

댓글 (3)

  • 그녀는애교쟁이 Lv.1

    25.01.20 · 223.♡.35.82

    검찰은 이제 뒤가 없고 가루가 될껀데.. 마지막까지 발악하는군요
  • 빵빵곰

    빵빵곰 Lv.1

    25.01.20 · 172.♡.122.141

    명신이의 존재가 검찰을 움직인다는 것은 맞지 않을까요? 멍청한 명신이, 작정하고 수사로 털면 검찰권력과 연계된 거의 모든게 날아갈텐데. 어느집 사위로 장가가는 그런 시대는 확실히 끝이죠.

    멍청 => 기본적으로 모든 것을 불기소 하기 때문에
  • M

    maronet Lv.1

    25.01.20 · 218.♡.172.165

    많이 의심되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