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버디 (106.♡.137.196)
2025년 3월 1일 PM 07:42 · 수정됨(03. 02. 15:07)
사실 이전에 제가 미국에서 대접해줄때마다 남김없이 먹었더니 좋은 첫인상이였다더라..라는 글을 썼습니다.
https://damoang.net/free/3249272
해당 글에 다음과 같은 댓글이 달렸습니다.

갑자기 돼지거리길래 기분이 좀 나빴으나, 근육돼지등등 개그의 뜻으로도 쓰이니 저도 가볍게 대댓글을 달았습니다.
그리고 다이소 다녀온글에 제가 내용으로 '순접'언급을 했고, 한 회원분이 '순접'이 뭐냐 물으셔서 순간접착제라고 달았습니다.
그랬더니 다음과 같은 댓글이 달렸습니다.

두번째 댓글은 저로썬 불쾌한 댓글이라, 전글에서도 그렇고 이번글도 이해못할 댓글을 다시는것같다라고 대댓글 달았습니다.
저는 대충 농담이다, 장난이다라는 식의 댓글을 예상했습니다.
그런데 예상과는 달리 둘다 댓글 삭제를 하셨네요
삭제하실 댓글이면 왜 쓰셨을까요?
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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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폴라베어
25.03.01 · 115.♡.136.199
대단히 무례한 사람이네요? 참나... -
시시카고버디
→ 폴라베어 작성자
25.03.01 · 106.♡.137.196
전글은 저도 그러려니 하고 넘겼는데 이번글은 좀 이해가 많이 안되더라고요 -
쿠쿠메
25.03.01 · 175.♡.233.97
어우 하고 싶은 말이 다 회원비난에 해당할 것 같아 아무 말도 못하겠네요.. -
인인생여러컷
25.03.01 · 220.♡.182.66
커뮤하다보면 꼭 있죠.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글을 올리고 댓글을 다는 지 모르겠는 사람들.
생전 본 적 없는 타인에게 무례한 사람들.
웃기는 사람을 우습게 아는 사람들.
글 제대로 안 읽고 댓글로 헛소리 하는 사람들. -
디디_엘바토
25.03.01 · 175.♡.11.23
어휴 보는 저도 굉장히 불쾌합니다!! -
인인생은타이밍이지
25.03.01 · 62.♡.62.80
저런 말을 농담으로 할 정도면 아마 주변에 아무도 없는 사회부적응자일 가능성이 높겠네요 -
까까마긔
25.03.01 · 112.♡.227.8
저는 뭔가 두번째 댓글보다 첫번째 댓글이 좀 그렇게 느껴지네요. 반응보면서 대놓고 시비를 거는 느낌이 들어요. 사과가 아니라 삭제한 것만 봐도 좀 쎄하긴 하네요. -
배배불뚝이아저씨
25.03.01 · 222.♡.55.158
댓글만 봐도 엄청나게 불쾌하네요... - 자
자비
25.03.01 · 121.♡.181.136
저의 생각엔 가볍게 받아 쳐 줄 것 같았는데....
제 생각이 짧았네요.
기분 상하셨다니 죄송합니다. -
시시카고버디
→ 자비 작성자
25.03.01 · 106.♡.137.196
저게 가볍게 받아쳐줄정도의 농담으로 보이신다면 정말 진지하게 다시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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