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 소풍가실 준비도 없이 떠나셨네요..
흐
흐림없는눈™ (218.♡.227.7)
2025년 3월 4일 PM 12:00 · 수정됨(03. 06.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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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 항암 치료를 잘 끝내시고, 위암은 5년이 지났고 예후도 좋아서 더 이상 의사 진료는 없어도 된다는
소식에 참 기쁘고 안심했습니다. 설에 뵙고 왔을 때만해도 얼굴 좋아보이셨는데 오늘 어머니께 전화 드렸더니
준비도 없이 먼 길 떠나셨다고 합니다.
잘 보내드리고 오겠습니다.
댓글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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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녀님절좀
25.03.04 · 112.♡.51.22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페페퍼로니피자
25.03.04 · 27.♡.242.7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벗벗님
25.03.04 · 106.♡.231.24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희희어늬
25.03.04 · 211.♡.80.10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내내마음대로
25.03.04 · 118.♡.17.149
힘내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카
카미유
25.03.04 · 118.♡.95.22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RRE2PECT
25.03.04 · 222.♡.128.12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PPersona
25.03.04 · 121.♡.88.98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대
대뫙
25.03.04 · 125.♡.243.13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Cchamp3
25.03.04 · 122.♡.3.8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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