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오랜만에 90분 달리기 했습니다.
흐
흐림없는눈™ (218.♡.227.7)
2026년 6월 7일 PM 10:17
조회 643 공감 0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뜀박질 일기를 적어봅니다.
3월부터 심박수를 조절해 가며 조금씩 달리기 시작했고, 오늘은 오랜만에 90분 정도 달렸습니다.
(중간에 화장실이 급해서 잠깐 멈춰야했습니다 ㄷㄷㄷㄷ)
어제/오늘은 새벽 공기가 달리기에 적합했는데, 이제 곧 새벽에도 더운 바람을 맞게 될 것 같습니다.
당원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부상없이 즐겁게 달리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소식 전하러 오겠습니다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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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리멘탈
06.08 · 203.♡.43.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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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림없는눈™
→ 유리멘탈 작성자
06.08 · 218.♡.227.7
6월초라서 그런지 새벽에는 달리기 좋은 기온/습도입니다. 이럴 때 즐겨야해요~ :)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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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tatochips
06.16 · 118.♡.14.85
고구마 달리셨군요!
고구마 왼쪽 끄트머리가 인도가 없어졌더라구요..
여름철 더위 조심하시구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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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림없는눈™
→ potatochips 작성자
06.17 · 211.♡.154.14
맞습니다. 자전거/인도 분리 하면서 경로가 약간 수정됐습니다. 더운 날 물 충분히 마시면서 달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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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일요일을 맞아, 선선할 때 아침 조깅 제대로 즐기셨네요.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