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인생 최악의 봄입니다.
코쿠

Lv.1 코쿠 (112.♡.121.165)

2025년 3월 20일 PM 04:07 · 수정됨(16:14)

조회 592 공감 0

곧 실직에 따른 스트레스와 이직의 압박감..

두달여 원서를 넣다가 이제 겨우 면접 하나 앞두고 있습니다.


어머니의 중병..

다음주에 수술받으시구요.


윤돼지 석방과 계속 미뤄지는 탄핵 선고

개인적인 일들도 힘든데 뉴스 자체를 피하고 있습니다.


올해 봄이 남긴 상처가 얼마나 갈지 두렵기까지 합니다.


댓글 (2)

  • 고스트246

    고스트246 Lv.1

    25.03.20 · 61.♡.62.193

    무슨 말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하시고자 하는 일 잘 풀리길 기원합니다.
  • 온앤온

    온앤온 Lv.1

    25.03.20 · 211.♡.67.44

    위로의 말씀을 먼저 드리며, 모두다 잘 되실거라 믿습니다
    저 또한 실직의 위기가 겹쳐 있어서 힘든데 나라꼴이 이모양이라 사는게 사는게 아니네요 ㅠㅠ
    같이 힘내 보아요
    조금 견디면 좋은 결과로 돌아오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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