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조 헌재, 尹 탄핵 선고일 안 정하면 파업
다
다크라이터 (59.♡.187.112)
2025년 3월 21일 AM 06:50 · 수정됨(21:49)
조회 6,803 공감 0

헌재가 미적거리며 시간 끌기 들어간게 확실한 지금
현대차 노조 뿐만 아니라
사회 곳곳에서 위와 같이 헌재를 압박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대차 노조의 저런 발표를 크게 환영합니다.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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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름달님
25.03.21 · 110.♡.131.235
나라가 쑥대밭인데 파업 지지합니다. -
맛맛있는이웃
25.03.21 · 49.♡.189.142
재판관 나부랭이가 나라를 아작을 내고 있습니다 -
SSaracen
25.03.21 · 24.♡.117.37
동의합니다. 이렇게 사회적 압력을 높여야 합니다. -
DDevChoi84
25.03.21 · 203.♡.171.130
현대차 노조 응원합니다 - L
lioncats
25.03.21 · 59.♡.43.199
멋지네요 -
CCastle
25.03.21 · 116.♡.141.94
나라 망하는건 막아야죠.
헌재넘들... - 나
나옹
25.03.21 · 223.♡.85.21
현대차 노조에게 빚을 지네요
고맙습니다 -
레레베카미니
25.03.21 · 221.♡.25.227
민주노총이 다음주에도 헌재 기일이 나오지 않으면 돌아오는 목요일 총파업을 결의했다고 합니다
어제 집회에서 양경수 위원장이 발표했어요 -
잡잡스옹
25.03.21 · 221.♡.121.111
얼마전에 다모앙에서 프랑스인이 한국인들은 업무를 하면서 퇴근해서 집회참석하는것이 신기하고 이게 한국의 자랑스러움이라는 식의 글이 올라온적이 있죠.
전 이게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중차대한일에 사회 시스템이 아무런 혼란과 타격없이 돌아간다면 정치권이나 사법부는 오히려 오판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해요.
오히려 이런 상황이 명백한 사회혼란을 야기한다는 명백한 신호를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경제적 수치로 보이는것이 아닌 파업이나 동맹휴학등 물리적인 움직임을 보여야한다는거죠.
과거 8-90년대 우리의 선배들이 민주화를 얻기위한 모습을.
실제로 의료계는 본인들의 이익을 위해 몸소 실천하고 있죠. 그러니까 정치에 무관심한 일반인들도 몸소 불편함을 느끼고 정부의 정책을 강하게 이념과 상관없이 비판하고 있는겁니다.
현대차의 움직임이 시발점이 되었으면합니다. 폭력적 시위가 아닌 물리적 압력이 느껴지게 하는 움직임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정부와 사법부라는 생각을 버리고 빛의 혁명, 문화적 혁명 이런 뽕에 취해 있지 말자는 말입니다. -
PPEPSIMAN
25.03.21 · 211.♡.131.244
와 쌔네요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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