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은 제조업 국가라 그런지 예나 지금이나 수학과 물리가 참 중요한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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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학지망생

작성일
2025.03.23 18:13
본문
예... 제가 수포자다보니 뼈저리게 느끼곤 해요...
현실적으로 수학과 물리에 소질이 없는데 이공계나 상경계를 택하는 건 자살행위에 가깝지만, 그렇다고 소질에 맞춰서 문송하거나 예체능을 택해봤자....
생각해봤는데, 대한민국은 특히 제조업 비중이 아주 높은 나라라 그런지 더 그런 거 같습니다. 영미권은 물론이고 일본보다도 그 비중이 높은 편이라고 들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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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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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3.23 18:46
@문학지망생님에게 답글
전공과목 중에 시뮬레이션하는게 있었는데 이 때 프로그래밍하면서 함수의 개념을 깨달았으니 말 다한거죠 ㅠ

까망꼬망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3.23 18:29
@위즈덤님에게 답글
수능 1기라 문과 수학 적분도 안배우고 미분까지만 배우고 공대 들어갔다가 수학때문에 죽는줄 알았죠
더구나 전파공학 전공이라 더 힘들었네요 ㄷㄷㄷ
그래도 선형대수는 재밌게 들은 기억 있습니다.
더구나 전파공학 전공이라 더 힘들었네요 ㄷㄷㄷ
그래도 선형대수는 재밌게 들은 기억 있습니다.

위즈덤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3.23 18:44
@까망꼬망님에게 답글
저는 미적분이란 걸 들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ㅋ 새로 오신 교수님을 화장실에서 만났는데 자네가 수학못한다는 그 친군가? 하시더라구요 ㅠ
하이빠따님의 댓글
작성자
하이빠따

작성일
03.23 19:27
제가 수능 언어 만점에 수리는 40점 만점에 7점 맞고 공대 간 사람입니다.
다른 친구들 전부 돈 잘 버는 시공이나 구조 전공할 때 어쩔 수 없이 설계 전공했습니다.
그나마 건축 택하지 않았으면 아마 졸업도 못했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다른 친구들 전부 돈 잘 버는 시공이나 구조 전공할 때 어쩔 수 없이 설계 전공했습니다.
그나마 건축 택하지 않았으면 아마 졸업도 못했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위즈덤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