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일을 못 하겠습니다.
H
heltant79 (61.♡.152.133)
2025년 3월 26일 PM 03:43
조회 149 공감 0
점심때부터 냉수만 거의 3리터는 들이킨 거 같습니다.
무죄 기사가 떴는데도 아직도 가슴이 벌렁거리고 손이 떨려서 일을 시작 못 하겠네요.
지난번 내란의 밤 후로 분기마다 이런 꼴을 당하고 있는데, 건강에 너무 안 좋아요 이런 거...
이젠 이런 뭣같은 짓좀 그만 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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