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도 계엄을 미리 알고 있었다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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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Rain

작성일
2025.04.02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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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ccine님의 댓글
작성자
vaccine

작성일
04.02 18:56
대가리가 나쁜게 (사람이 아니므로 머리라는 표현을 안씁니다)
자신이 "파멸의 시간을 앞두고 있는 부역자" 신세인것도 인지도 못하고 있거든요~~~~~
자신이 "파멸의 시간을 앞두고 있는 부역자" 신세인것도 인지도 못하고 있거든요~~~~~
drylandscape님의 댓글
작성자
drylandscape

작성일
04.02 23:03
방첩사 장군이 계엄 전에 고개 빳빳하게 들고 "너 두고 보자" 한 표정 같은 거죠. 엄청 미숙하고 유치하지만 저런 식으로 표현한 거라고 생각되요. 빵이나 사먹지 뭐 한다고 ... 저렇게 기어 나와서.
ruler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