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고양이 먼지가 윤 파면을 못 보고 떠났네요.
R
Rider_man (180.♡.225.117)
2025년 4월 4일 AM 11:33 · 수정됨(17:36)
조회 397 공감 0
오늘 참으로 기쁘고.
또. 참으로 슬픈날입니다.
그나마 헌재에서의 파면이
아주 큰 위로가 됩니다.
내 사랑하는 고양이 먼지야.
고마웠어요.
안녕! 내 사랑!!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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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서지는파도처럼
25.04.04 · 116.♡.206.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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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 부서지는파도처럼 작성자
25.04.04 · 180.♡.225.117
너무 슬프고 너무 기쁘네요. 감사합니다. ㅠㅠ -
슈슈빵
25.04.04 · 1.♡.68.148
고양이별에서 즐거워하고 있을거예요.
집사야 나도 기뻐~그니까 나땜에 슬퍼하지마요.
먼지가 그러고 있을거예요. -
RRider_man
→ 슈빵 작성자
25.04.04 · 180.♡.225.117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웃고 울고 웃고 울고 합니다. ㅎㅎㅎㅎㅎ -
Ccatopia
25.04.04 · 118.♡.172.85
고생하셨어요 ㅠㅠ
최선을 다하셨으니 너무 오래는 가슴아파하지 마세요
빨리 털고 일어나시길..
먼지의 명복을 빕니다 -
RRider_man
→ catopia 작성자
25.04.04 · 180.♡.225.117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맘껏 웃고 또 맘껏 슬퍼하려구요. 저 최선을 다했겠죠?? 그럴꺼라고 믿어요. 감사합니다. ^^ -
노노래쟁이s
25.04.04 · 210.♡.17.159
그간 지극정성으로 보살펴주심에 먼지도 많이 고마워할거라고 생각합니다.
먼지가 고양이별에선 건강하게 다른 친구들과 즐겁게 지내기를 기원합니다. -
RRider_man
→ 노래쟁이s 작성자
25.04.04 · 117.♡.2.36
항상 후회되는 날이예요. ㅎㅎㅎ 그래도 좋은 날 떠났으니 ㅎㅎㅎ 위로 감사합니다. 무지개 별에. 언니도 또 얼굴을 모르지만 오빠도 만나길 진심으로 바라고 있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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