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가분한 마음으로 빼도 되겠지요?
C
Carrera (223.♡.90.186)
2025년 4월 4일 PM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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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일, 짐승만도 못한 놈이 나라를 뒤집어 놓은지 123일,
드디어 공식적으로 쫓겨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집회에 자주 참석하지 못해 항상 미안한 마음으로 차에 넣고 다니고 있었는데
오늘부로 빼도 되겠다 싶습니다.
모두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는 오늘 하루 축제를 즐기고
앞으로 있을 부역자들 척결과
내란수괴와 주동자들의 사형선고를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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