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츠칼튼 호텔 기억하시는분 계시나요
미
미달이 (122.♡.177.159)
2025년 4월 18일 PM 06:42 · 수정됨(04. 19.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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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집정리하며 애 배넷저고리,탯줄, 처음 빠진 이 등 보관하던 상자를 열었는데 저기에 고이 쌓여져 있었어요
결혼하고 첫날밤 저기서 자고 신혼여행 갔었는데 어매니티,빗은 당연히 챙기고 저것도 가져왔었나 봅니다. 추접시럽게☺️
몇번 바에도 가고 누군가의 결혼식, 돌잔치도 가고 꽤 드나들던 곳인데 (저기에 있던 나이트클럽은 노땅들이 가던곳이라 전 20대때라 거긴 안갔더랬죠) 사라져서 가끔 아련히 떠오르는데 이것 발견해서 반갑고 그래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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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ena
25.04.18 · 211.♡.14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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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발종군기자
25.04.18 · 106.♡.202.234
그 리츠 칼튼이 르메르디앙으로 바뀌어던 걸까요. -
미미달이
→ 만발종군기자 작성자
25.04.18 · 122.♡.177.159
네! -
트트라팔가야
25.04.18 · 58.♡.217.6
무서운 곳이었군요. 그나저나, 클럽 역사는 버닝썬으로 이어지나요. ㄷ ㄷ ㄷ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4/comment_988141830_EnS3w2s8_dfe2c16554ee014c9fd8beb1451a2eb86089011a.webp] -
미미달이
→ 트라팔가야 작성자
25.04.18 · 122.♡.177.159
무서운곳이군요🥶 -
건건더기
→ 트라팔가야
25.04.18 · 112.♡.35.146
참고로 저기는 현재 폐업해서 사라졌고, 명동에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이 새로 열었는데 아무 상관없습니다....
명동에 새로 열은 곳은 KT껍니다. - S
someshine
25.04.18 · 61.♡.87.225
리츠 칼튼이 부페로도 나름 유명했었습니다. 그래서 많이 갔었어요 ㅋㅋ
정말 옛기억이네요. 아직도 상록회관이 있는걸 보면 또 그것도 신기하고 그래요 ㅎ -
미미달이
→ someshine 작성자
25.04.18 · 122.♡.177.159
원래 전신인 삼정호텔이 부페가 유명했죠. 아빠가 저 유치원땐가.. 첨 데려가셨는데 눈이 돌아버렸죠. 케잌만 갔다 먹으니 엄마가 비싼거 먹으라고 눈치 주시고요 ㅋ - S
someshine
→ 미달이
25.04.18 · 61.♡.87.225
아 삼정호텔 저도 고등학생 대학생때 아빠 따라 몇 번 갔었습니다. 그렇게 연결되는건줄은 몰랐네요 ㅎㅎㅎ
외국에서 온 손님들을 거기서 잘 만나셨는데 저를 몇 번 통역삼아 데리고 갔었거든요. 와 삼정호텔이 나오네요 ㅋ -
OOrangesky
25.04.19 · 110.♡.4.17
조금 다른 얘기지만, 저는 리츠 칼튼 하면 영화 “헨리 이야기”가 생각이 납니다. 해리슨 포드 주연의 영화인데 한 번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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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가 있었는데 그때 2번정도 가봤던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