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유행한 청바지 브랜드
M
MrBread (14.♡.108.161)
2025년 4월 25일 PM 03:01 · 수정됨(04. 26. 09:01)
조회 4,639 공감 0
90년대 고딩시절에 전국적으로 수입청바지 브랜드가 유행했었죠.
그 당시에 청바지 한벌에 10만원이 넘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요즘 말하는 등골브레이커의 시초라고 보면 되겠네요.
제가 살던 동네에서는 4개 브랜드가 가장 유명했습니다.
1. 게스
2. 캘빈 클라인
3.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4. 리바이스

그 중에서 최고로 히트친 브랜드는 게스였습니다.

특히 여자애들이 게스 스키니 진을 많이 입고 다녔죠

그리고
대학교에 오니 배꼽티도 유행해서 좋았어요 ㅎㅎ

유행도 돌고 돈다고 하는데..
배꼽티와 스키니 진 다시 유행 안하나요??
댓글 (29)
-
효효도르는효도를
25.04.25 · 211.♡.66.45
-
RRE2PECT
25.04.25 · 211.♡.226.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4/comment_3555385864_XFvHVo7e_991975f3eccf9b091a889ab9d680e2eccbba9218.jpeg] -
별별멍
25.04.25 · 211.♡.188.41
아..안전지대 -
보보수주의자
25.04.25 · 218.♡.42.109
닉스 아시는 분 없나요...전 모르겠는데 제 옆자리 부장님이 애타게 찾고 있습니다... -
PPWL⠀
→ 보수주의자
25.04.25 · 221.♡.221.16
저도 닉스 생각했습니다. -
Rruler
→ 보수주의자
25.04.25 · 221.♡.188.11
닉스 스톰은 국내브랜드로 알고 있습니다.. 태승트레이딩.. - 딸
딸기
25.04.25 · 39.♡.25.185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이게 90년대 유행이었는지 몰랐네요
전 최근에 봐서 생긴지 얼마 안 된 브랜드인 줄 알았어요 -
푸푸르른날엔
→ 딸기
25.04.25 · 118.♡.10.150
90년대 힙합 패션에서 남자애들이 쇠사슬 달린 장지갑을 뒷주머니 꽂고 다니던게 대 유행이었는데, 그게 마리떼 지갑이었습니다. - 딸
딸기
→ 푸르른날엔
25.04.25 · 39.♡.25.185
마리떼 지갑도 있나 보군요
옷만 파는 줄 알았어요 -
푸푸르른날엔
25.04.25 · 118.♡.10.150
제 기억에는 저 위의 브랜드 이전에,
죠다쉬와, Lee, 써지오발렌데 등이 있었고,
이후에, 닉스, 겟유즈드 등이 유행했었죠.
요샌 그냥 진브랜드는 리바이스 올인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둔촌동이었나 길동이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