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단추 (122.♡.16.180)
2025년 7월 11일 PM 03:31 · 수정됨(20:32)
참고로 이런 분과 살고 있습니다
https://damoang.net/free/3104630
권은비 원터밤과 관련된 글을 읽고
저도 신랑에게 물어봅니다.
신랑도 권은비 워터밤 봤어? 하니...
그럼 얼마나 많이 올라왔는데...라며 당당하게 말하는 너란 남자
미치도록 바쁜 한주였다는데....
그 와중에도 권은비 워터밤은 보는 얄정을 가진 너란 남자.....
아니 제가 다모앙에서 본 글들은 권은비가 뭐야...
뭐 이런 반응이었는데 말입니다....
불리지않은 콩밥을 오늘 먹고싶은건가...
날더우니 한번 웃으시라고 글 올려봅니다...
저는 지금 웃고 있어요......
댓글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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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네트
25.07.11 · 175.♡.133.1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모모방범3
25.07.11 · 210.♡.60.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하하드리셋
25.07.11 · 223.♡.56.122
삼가 고인의 명~아닙니다....ㅎㅎㅎㅎ
그래도 사랑하시죠??? ㅎㅎㅎㅎ -
파파란단추
→ 하드리셋 작성자
25.07.11 · 122.♡.16.180
시어머님의 아들과 사랑이라뇨....
그러면 안된다고 들었습니다... -
하하드리셋
→ 파란단추
25.07.11 · 223.♡.56.122
하긴 가족끼리는 그러는 거 아니긴하죠..
ㅎㅎㅎㅎㅎ -
삼삼진에바
25.07.11 · 182.♡.240.10
아무리바빠도 그런거 볼 시간은 있습니다.................................... -
파파란단추
→ 삼진에바 작성자
25.07.11 · 122.♡.16.180
그러니까요....
아무리 바뻐도 연애할 시간은 있는 거고
아무리 바빠도 권은비 워터밤은 봐야죠 -
PPeter
25.07.11 · 118.♡.89.208
일단 그런거 물어보신거 자체가 문제입니다? -
파파란단추
→ Peter 작성자
25.07.11 · 122.♡.16.180
그렇습니다....
제 잘못입니다....
그런 의미로 오늘 저녁은..... -
PPeter
→ 파란단추
25.07.11 · 118.♡.89.208
당신을 부채유발자로 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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