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애 전 장관의 거짓말 - 예산 갑질
빛
빛의혁명 (121.♡.59.228)
2025년 7월 22일 PM 02:58 · 수정됨(15:53)
조회 3,115 공감 0
저도 상황상 그런가? 갑질은 아니었어도 자기 지역구에 예산을 끌어오기 위해서였나?
이런 생각을 했지만, 생각해보니 의원이 더군다나 초선의원이 자신 맘대로 예산을 삭감하는게 불가능하죠.
"예산 삭감으로 무기삼아 갑질을 했다" 라는 것이 거짓말이 아니라면,
"페미스트 전 의원이 기득권 카르텔을 지키기 위해 장관 후보자를 음해한다." 라고 말하는 것도 정당하겠네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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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25.07.22 · 121.♡.9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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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25.07.22 · 220.♡.246.38
역시 전장관의 구라였군요
근데 마치 사실인양 거봐라 하는 인간들도 많더라구요 - 아
아라키무라시게
25.07.22 · 118.♡.13.103
좌우 페미들이 모두 음해하다니
이번 인사가 정답이였군요 -
비비글은스누피
→ 아라키무라시게
25.07.22 · 221.♡.190.159
페미에 좌우가 있던가요. 그저 '반민주당' 뿐이잖아요. -
고고스트스테이션
25.07.22 · 122.♡.172.153
{emo:damoang-meme-006.gif:800} -
Wwanxi
25.07.22 · 211.♡.164.206
예산 갑질? 저 말 자체가 모순 아닌가요?! -
사사나이불패
25.07.22 · 221.♡.7.94
정말 갑질이라고 생각했다면 그때 문제제기를 하던가요. 근데 본인은 그당시에 의원을 찾아가서 사과를 했다면서요?
이제와서 이런 이야기 하는거 안쪽팔리시나요...? ㅎ -
마마이너스아이
25.07.22 · 61.♡.139.51
그러니까 국회의원도 하시고 장관이신 분이 초선의원이 무서웠단 소리잖아요?
무시 무시한 권력입니다. 초선의원. -
빵빵빵곰
25.07.22 · 140.♡.29.0
거짓말일 줄 알았어요. -
관관계자외
25.07.22 · 39.♡.45.56
국회의원 권한인 예산 관련 권한 행사를 갑질이라고 하면 갑질에서 자유로운 국회의원이 있을까요?
합법적 권한 행사와 불법적 권한 남용 사이에 갑질은 어디쯤 일까요?
오히려 장관의 앙심에 가까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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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전제 자체가 거짓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