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드니까 시차적응이 어렵네요.
G
gopbh (210.♡.32.180)
2025년 12월 12일 AM 09:13 · 수정됨(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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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 차이 나는 지역에서 돌아와 한국에서 바로 출근 중인데
오후 만 되면 계속 졸고 있습니다. 뭐랄까 속이 니글니글 하다고 해야 할지, 쫙 깔아 집니다.
그러다 저녁 10시만 넘으면 잠에서 깨고, 어제도 새벽3시까지 잠을 못자 뒹굴다가 간신히 자고 출근했네요.
주말에 특단의 대책을 세워야 겠습니다.
주말은 종일 이불에서 지내며 취침시계를 리셋 시키겠습니다!!!
우리 앙님들 이번 주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 하루 남았습니다. 점심 드시면 반나절 입니다.
3시쯤 커피 한 잔 하시면 곧 퇴근 입니닷!!!!!!! 오늘도 화이팅!!!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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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너구리남편
25.12.12 · 112.♡.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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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opbh
→ 너구리남편 작성자
25.12.12 · 210.♡.32.180
시차 적응 급의 나이차 적응이 있는 것 같습니다. 나날이 힘들어요.ㅠㅠ -
NNewChapter
25.12.12 · 203.♡.218.41
저도 최근에 5시간 시차 국가 출장을 다녀왔는데... 가서 일주일, 돌아와서 일주일 고생하고 있습니다. 나이들면 출장도 못다니겠어요. 몸이 힘드니 출장가서도 일의 효율이 안나서 출장비가 아깝더라구요. -
Ggopbh
→ NewChapter 작성자
25.12.12 · 210.♡.32.180
이 나이 때는 여행 만큼의 회복 시간이 필요 한 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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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