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식물 (58.♡.146.198)
2025년 12월 31일 PM 05:21
이쯤되면 '똥을 못 끊는 개들' 이
더 불쌍합니다.
배알이나 존심 따위는 이미 오랜 전
퇴화된 소비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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