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해요
함석헌 평전
꿈
꿈꾸는식물 (106.♡.196.218)
2025년 12월 14일 AM 11:44 · 수정됨(12. 17.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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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20대에 평전을 많이 읽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스티브 비코.
표트르 알렉세예비치.
프란츠 파농. 등등
잘 알려지지 않은 혁명가들의 평전이었는데
당시만 해도 아직 시민운동 열기가
다 가라앉지 시대라 저런 책들의 소비가 있었죠.
이 '함석헌 평전' 은 제가 어떤 계기로 집안의
모든 책들을 다 치우고 ,
그러고도 침실에 책 몇권만을 남겼는데
그 중에 한 권입니다.
함석헌 선생님은 우리 나라,민족의
근현대 철학,사상계 뿐 아니라 민주화에
허리의 역할을 기꺼이 남도록 다 하신 분인데
지금 우리 시대에 선생님의 정신을
다시 새겨 살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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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inn
25.12.14 · 39.♡.24.70
삼인출판사! 오랜만이네요. -
Ddrzekil
25.12.17 · 222.♡.229.199
오오 삼인에서 이런책도 나왔네요..
찾아보니 여러번 재출간되었고..
최근 25년 11월에 개정되서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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