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해찬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감사했습니다.
상
상아78 (211.♡.6.249)
2026년 1월 25일 PM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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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나 다른 직함보다 선생님으로 다가오는 이해찬님의 부고 소식에 다른 무엇보다 감사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선생님과 같은 분을 거물급 정치인으로 가질 수 있었던 것은 우연과 필연 사이의 좁고 깊은 확률의 세계에서 일어난 소중한 기적같은 일이 아니었을지...
오래동안 기억하게 될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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