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모앙이 벌써 2주년이라니.
앙집사님도 그립고, 그동안 많은 분들이 거쳐가셨고 이런 저런 일도 많았지요.
다모앙 머그컵 만드느라 고생하셨던 앙집사님은 어디에서든 잘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수건은 아직도 짱짱해서 너무 잘 쓰고 있구요.
무튼 해피버스데이 입니다. ㅎㅎㅎ
최근 글
최근 댓글
- 전 딸이 미술계열인지라 아이패드 프로 13 M5로 한번에 갔습니다. 쓰기 나름이겠지만 한 학기 노트북도 없이 이걸로 거의 다 커버 하더라구요.결
- 사실상 3위인 송영길 찍는 사람들의 2위표가 중요하죠. 이리저리 머리 굴릴 필요없이 과반이 바로 안되면 어려워요. 압도적 1등이 필요합니다.
- 그냥 지금이라도 광주부터 시작하면 라인 완공 시점에는 해결될텐데요. 용인은 송전망 이슈로 어렵지 싶어요.
- 말한 것이 물론 다가 아닐 것 같은 느낌 적인 느낌 ㅋㅋㅋ
- 제 경우에는 옵시디언을 AI 아카이브로 사용해요. 업무용으로 AI를 사용한 경우, 관련 프로젝트 세션을 완료하면, "옵시디언 저장"이라는 트리거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