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마이크 테스트. 마이크 테스트.
후원 많이 기다렸습니다.
겸손도 꽃도 후원 하는데 다모앙이 빠질 순 없죠.
제가 은퇴하는 날까지 같이 늙어가요. ㅎㅎㅎ
다모앙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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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딸이 미술계열인지라 아이패드 프로 13 M5로 한번에 갔습니다. 쓰기 나름이겠지만 한 학기 노트북도 없이 이걸로 거의 다 커버 하더라구요.결
- 사실상 3위인 송영길 찍는 사람들의 2위표가 중요하죠. 이리저리 머리 굴릴 필요없이 과반이 바로 안되면 어려워요. 압도적 1등이 필요합니다.
- 그냥 지금이라도 광주부터 시작하면 라인 완공 시점에는 해결될텐데요. 용인은 송전망 이슈로 어렵지 싶어요.
- 말한 것이 물론 다가 아닐 것 같은 느낌 적인 느낌 ㅋㅋㅋ
- 제 경우에는 옵시디언을 AI 아카이브로 사용해요. 업무용으로 AI를 사용한 경우, 관련 프로젝트 세션을 완료하면, "옵시디언 저장"이라는 트리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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