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하고 왔습니다.
A
Awacs (104.♡.68.24)
2026년 5월 30일 PM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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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 사전투표소는 지하철과는 거리가 있어서 널널하겠지 하고 갔다가 줄을 꽤 오래 서 있았습니다.
17:00 넘었어도 많이들 오시네요. 관내보다 관외가 많아서 거기서 한번 더 놀랐어요.
젊은 분들이 앞도적으로 많더라구요. 화이팅입니다.
관외 투표하시는 분들은 봉투에 있는 양면 테이프 떼어서 꼭 붙이고 투표함에 넣으셔요. 제가 보는 중에도 몇 분이 실수 하실 번 한 것을 관리하시는 분이 알려 주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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