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정육점
홀
홀린 (39.♡.230.120)
2026년 6월 9일 AM 01:02
조회 571 공감 0
아들놈이 비빔면에 육회 올려먹고 싶다고 해서.... 애엄마가 사오라고 보냈더니만...
육회를 5만원어치 가까이 사왔드라구요.
껄렁껄렁한 정육점 녀석이 4명이 비빔면에 얹어먹으면 이 정도는 먹는다고 썰어 보냈다는데...
중간중간 썰다만 부분도 보이고...
참 동네 장사 창석이스럽게 하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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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뇌공앙
06.09 · 118.♡.24.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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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06.09 · 175.♡.0.55
더많은 육회비빔면이군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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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농약벌컥벌컥
06.09 · 211.♡.184.190
저희동네정육점은 남자가살때 여자가살때 고기자체를 달리주더군요 그래서 그냥 대형마트에서만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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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홀린
작성자
06.09 · 39.♡.230.120
저희 동네 한정!! 옛날 용산 폰팔이들이 정육점 하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아 요것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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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로도사
06.09 · 122.♡.81.195
창스기 스럽네요. 일단 면을 더 삶으셔야 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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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06.09 · 118.♡.226.139
이젠 정육점 총각들 요크해도 되나요?
요즘 고기 사러가면 총각입네하고 장사하는 곳이 꽤됩니다..
이 총각들은
제가 10000원치만 주세요.. 혼자 먹을거라서.. 이러면
고기를 조금 더 저울에 올려서
이거 12000정도 나오는데 고기 좀 뺄까요...
남자가 가오가 있지 말입니다..
그냥 주세요..
고기사러가면
항상 사려고 한 금액 보다 더 많이 나오는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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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육점에
와이프가 갈때랑 제가 갈 때랑
비계 비율이 다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