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 한 톨
홀
홀린 (39.♡.230.120)
2026년 6월 9일 AM 01:28
조회 346 공감 0
사야지 사야지 하면서도 장바구니에 담아만 놨었는데.... 뒤늦게 할인혜택 받고 사서 민망합니다.
조금 일찍 샀었어야 했는데... 왜 소금을 수입하게 되신건지 재밌게 읽었었는데... 도움이 못 됐네요.
다른 일 하시더라도 잘 되실 듯 합니다. 건투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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