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물쭈물럭 (220.♡.149.162)
2026년 6월 11일 AM 10:41

이재명 대선 패배 (22년 3월) 후 살짝 기 죽어 있는 시기 노무현 추도식 (22년 5월) 에서
당시엔 민주 진영에선
문통이 이재명(대선 낙선직후) 보다 훨씬 인기 많았습니다.
당연하죠. 당시 최종 스펙은
문통 (전)대통령이고, 이재명 (전)경기도지사 였으니까요.
"혹시 쓸 데가 있을지 모르니까 사진을 찍자.." 고 손내민 문통입니다.
지금 이재명 청와대에서
문통욕 많이하는 순서대로 좋은 자리 받는 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국힘(극우)과 포용이 중요한게 아니라..
민주진영 분열을 막는게 우선 순위 같아요.
문통을 아직 청와대 초청 안하는 게 이해되질 않네요.
(예전에 살던 청와대 그립고 가보고 싶을터인데..)
추가...
(초대하셨으나 문전대통령님이 이미 자신은 정치 떠난다 하셨기에 안가셨을 수도 있습니다.
사실을 모르는 상황에서 너무들 섭섭해 하지마시면 좋겠습니다.)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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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다
06.11 · 112.♡.15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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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물쭈물럭
→ 별다 작성자
06.11 · 220.♡.149.162
"백수가 안 갈 이유가 없다" 홍준표, 이 대통령과 4월 17일 청와대서 오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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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준파
06.11 · 223.♡.95.125
포용한다고 기존지지층 등한시하면 그냥 죽는거에요. 포용이야기하면 기존지지층배려는 기본바탕이고 거기에서 포용이가능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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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icid
06.11 · 121.♡.195.253
확실치 않은 내용으로 분열을 이야기 하고 있고
개인적인 생각으로 문통을 대변하고 계시네요
- 우
우지2
06.11 · 118.♡.83.35
집토끼 놓치면 나아갈 수 없습니다. 지금은 괜찮을거에요. 좀 더 지나보면 알게 됩니다. 지지자들 놓치지 마십시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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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꿀비
06.11 · 58.♡.93.39
신종 나문지 샘플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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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
삭제된 댓글입니다. -
하하루
06.11 · 121.♡.218.248
전 이재명 대통령을 대통령님이라고 아직 부르고 싶지는 않습니다.
저에겐 노무현 대통령님, 문재인 대통령님 두 분만 대통령님이라고 부릅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지만,
그의 삶을 보면 본인이 살아남기 위한 간절함이 더 컸던 정치적 여정이라는 생각을 지우기 쉽지 않거든요.
또한 지금의 인선만 봐도, 측근 중 제대로된 사람이 없습니다.
보은인사 위주로 보이고... 능력위주로 뽑는것도 아니고 제대로 검증을 하려는 노력도 보이지 않고.
현재까지 존경심이 느껴지는 대통령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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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경열
→ 하루
06.11 · 103.♡.63.254
그래도 그리 말씀하시면 결국 타 사이트 같은데 가져가서 민주당 지지자들 갈라치기 소재에 이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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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루
→ 경열
06.11 · 121.♡.218.248
말하면 안된다니요.
아닌 이유로 말씀을 나눌 수는 있겠지만, 그리 말씀하시는 것은 입을 막는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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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아직 업무 공간만 복원된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