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고 탱크데이 옹호하는 세력에게...
우
우물쭈물럭 (220.♡.149.162)
2026년 7월 3일 AM 11:15
조회 434 공감 0
배재고 야구부의 5.18 민주화운동 조롱을
"어린 학생의 장난일 뿐"
처벌이 너무 과하다면서...
특히 배재고 맘카페나, 배재고에 옹호 화환을 보면 너무 화가나네요.
518에 무고한 시민과 학생 ( 고등학생들) 도 많이 죽었습니다.
지난 스벅사태때 댓글에 누군가 9.11에 빗댄게 생각나네요.
미국 고등학교 야구 선수가
뉴욕 ( 9.11 쌍둥이빌딩 ) 야구부와 경기에서
"가야지~가야지~ 비행기 타러가야지.~~ " 와 같은
조롱, 비하 은어를 썼다면 미국 사회가 과연 가만히 있었을까요?
6개월 출전정지요??
미국이었으면 영구제명이었을겁니다. 100%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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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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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하철승객
07.03 · 183.♡.23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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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처벌이 과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애초에 5.18을 폭동이라고 생각하는 인간들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