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공 추미애 도지사 당선자의 이야기가 재미있네요.
하
하늘걷기 (218.♡.142.31)
2026년 6월 19일 AM 07:55
조회 1,077 공감 0
'나도 섭섭한 게 있지만, 너희들은 말을 할 자격이 없어!'
추미애의 말이 고맙네요.
그리고 낮은 수준의 정치만 보다가 조금 더 거시적인 관점에서 이야기하는 정치인을 보니 반갑습니다.
대의를 알고 따르려는 정치인은 확실히 다릅니다.
최근 글
최근 댓글
- 송영길도 그렇고 박선원도 이미 말 비열하게 하는 것으로 유명하죠.저렇게 양아치처럼 말하면 유시민 작가가 타격을 입을까요?양아치 같은 두 명이 타
- 똥 묻은 개 발로 밟기에도 바쁜 시간에 우리 집 개가 겨를 묻히고 들어와서 화가 나서 그렇습니다.자꾸 우리 집 개가 내 발을 물려고 하니 입 마
- 자꾸 오락가락하는 김병주는 더 쓰기 어려 울 것 같습니다.한두 번이 아닙니다.이 정도면 소신이 없는 겁니다.
- 야생 너구리가 많아진 것도 고양이 사료 덕이라더군요.그 밖에도 비둘기나 다른 동물들도 더 많을 겁니다.말이 고양이 사료지 모든 야생 동물이 다
- 이상한 게 아니라 너무 당연한 거죠.사냥이 직업이 아니라 생존을 위해 사냥을 하게 된 것이기 때문에 더 쉬운 먹이를 잡지 어려운 먹이를 잡을 이
댓글 (4)
-
샤샤프슈터
06.19 · 106.♡.4.149
-
2250km
06.19 · 118.♡.92.103
민주당의 든든한 거목은 추미애, 정청래 뿐이라 너무 아쉬워요.
-
수수현
06.19 · 211.♡.164.238
한준호 수준이 더 초라해지네요.ㅋ
-
마마이바흐
06.19 · 210.♡.20.243
이번 봉하와 평산 방문하는 추미애지사를 보면서 그대로 대권에 도전해도 좋겠다는 생각을 살짝 했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서사가 만들어지고 있고 나중에 더 큰일을 하실수 있지 않을까? 느낌이 듭니다.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