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고양이 (223.♡.194.138)
2026년 6월 20일 AM 12:10
집사는 내일 가는 곳들이 멀어서 교통 수단이랑 주차 알아보느라 못 자고 있는 와중에 캔디가 새 가구에 관심을 보이면서도 못 들어가고 있길래 집어넣어줬습니다.

그래서 꼬리는 덜 들어간 상태였죠.


사진 찍고 다모앙 열었더니 캔디가 나가고 탄이도 나가서는 싸우고 있네요.
왜 싸우는지 이유도 모르겠지만 이기는 편 우리 편 하고 자야겠습니다. 말릴 기운이 없어요. ㅋㅋ ㅠㅠ
비도 추적추적 내리는데 빗소리를 자장가 삼아서(머리만 닿으면 잘 거면서 ㅋㅋ) 잠을 청해야겠습니다. 앙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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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에 찍으신 거예요? 발도리 제대로 하고 있네요.
- 일제강점기 항일운동 하셨던 청년들은 참 남달랐던 것 같습니다.해방 후에도 평생 청년으로 사셨던 것 같구요. 감사하고 참 자랑스러운 분들이라 생각
- 다모앙에 이런 글을 올릴 수 있어서 저도 감사합니다.좋은 하루 보내세요.
- 어? 아메숏 성묘로 보이네요. 어떻게 만나셨는지도 알려주셔야겠네요. ㅎㅎㅎ근데 벌써 새벽 1시 41분이라서...;; 내일 뵈어요!^^
- 양치를 다짜고짜 하시면 고양이와 사이가 멀어질 수 있으니 주의하시구요. ㅋㅋㅋㅋ양치 훈련을 단계별로 천천히 하셔서 익숙해지게 하시는 게 중요해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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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6.20 · 211.♡.16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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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수현 작성자
06.20 · 223.♡.194.40
아뇨, 머리채 잡고 싸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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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6.20 · 125.♡.203.162
캔탄 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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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kita 작성자
06.20 · 223.♡.194.40
저도 잘 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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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셀라비
06.20 · 61.♡.40.20
"왜 싸우는지 이유도 모르겠지만 이기는 편 우리 편 하고 자야겠습니다." 이 부분 왜이렇게 공감이 갈까요. 두 묘르신 키우는 집사는 오늘도 의전하다 하루 다 갔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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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셀라비 작성자
06.20 · 223.♡.194.40
ㅋㅋㅋㅋㅋ
누구 편 들기도 어려워요 정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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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06.20 · 125.♡.253.76
즤집에도 왜 싸우는 지 모르겠는 냥 둘이 있죠.
캔디와 탄 냥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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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소룡.백호 작성자
06.20 · 223.♡.194.40
왜 꼭 그렇게 싸우는지… 이제 묻지도 따지지도 않기로 했습니다. ㅋㅋㅋ
집사님도 소룡이랑 백호랑 좋은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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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_엘바토
06.20 · 175.♡.11.23

대장이는 눈빛으로 말합니다! -
아아기고양이
→ 디_엘바토 작성자
06.20 · 223.♡.194.220
오오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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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싸우면 냥냥 펀치하는 건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