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정부요직들 소문과 계엄해제후 가장먼저 했어야 했던일.
꼰
꼰대생각 (121.♡.81.201)
2026년 6월 21일 PM 12:20
조회 859 공감 0
지금 언론에 거론되는 정부요직들 이름이 하나같이 이상하네요.
지금 기레기들이 필사적으로 지들이 원하는 자를 뽑으라고 가스라이팅 하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네요..(그놈에 관계자발)
(그때마다 정부는 거론된바 없다, 아직 결정된바 없다고 하더군요)
어떤사람들인지 보면 대체로 아주 대놓고 국힘은 아니고 그동안의 행태가 소속과 본분을 저버리고 양 진영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넘나드는 부류들. (감투놀이를 즐기는데만 여념이 없는듯한)
공통된 특징은 친검찰,친수박,친리박이 의심되거나 진영을 불문하고 세상을 조중동으로 배워온듯한 뭔가 덜떨어진듯한 인간들.
당대표와 대통령만 바뀌고 그들은 지금 왕따되고 포위되어 있는 상태가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듭니다.
*계엄해제,정권교체후 가장 먼저 했어야 할 일은 검찰,사법부카르텔과 기레기들을 가장먼저 처벌했어야 했지 않았나 싶네요.
그러면 다른 문제들도 일사천리로 풀려나갔을 듯..
최근 글
최근 댓글
- 그 두부에 식용유에 김치살짝 볶아서 끼얹으시면..막걸리가...천국이 따로 없습죠..취기가 오르면 김치전 고고..
- 나중에 기회봐서 법사위 장악한뒤 슬그머니 ”7대범죄“ 단어를 뺄 속셈아닐까요.사회적약자라는 명확한 범위도 지들이 정의하기 나름이고..(99만원
- 일단 져주는 척 몇가지 쇼와 함께“사회적약자관련 7대범죄 전건송치” 라도 우겨서 넣어놓은 다음나중에 법사위 위원들 입맛대로 재구성한뒤“사회적 약
- 일단 전건송치를 우겨서 넣어놓고 나중에 입맛에 맞는 인물들로 법사위 멤버바꾸고 경계가 느슨해질때슬그머니 “약자대상 범죄7가지”이란 단어만 빼버릴
- 대다수 검사들은 대체 왜 권력에 미쳐 정치질,사법사냥을 자행했던 선배들의 패악질로 조직이 이토록 철저하게 망가져가는걸 보고만 있는걸까요.그 대단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