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탄이가 이렇게 말하면 간식을 줘야 합니다.
아
아기고양이 (223.♡.195.225)
2026년 6월 21일 PM 07:32
조회 1,041 공감 0
집사 다리를 긁으며 눈 똑바로 쳐다보고 냥~ 하는데 안 줄 수가 없습니다. 당장 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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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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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06.21 · 125.♡.25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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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소룡.백호 작성자
06.21 · 223.♡.195.225
캣만두였어요. ㅋㅋ
간식 루틴이 있거든요. ㅋㅋ 지 맘대로 정해놓고 안 지키면 호통 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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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byBlood
06.21 · 59.♡.112.229
심쿵 집사맘을 녹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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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RubyBlood 작성자
06.21 · 223.♡.195.225
네, 골골대며 주변을 맴돌면서 부비부비 하다가 다리 긁고 달라고 우는데 안 줄 수가 없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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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6.21 · 125.♡.203.162
드려얍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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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kita 작성자
06.21 · 223.♡.195.225
저 목소리 한 번 듣겠다고 시간 끌기도 하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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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06.21 · 220.♡.25.200
으아앙 귀여워요.. 쥘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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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시슬리아 작성자
06.21 · 14.♡.156.50
그쵸, 넘 귀엽죠. 혼자 보기 아까워서 올렸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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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D어토
06.21 · 49.♡.48.40
오구오구 하면서 캔 따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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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istD어토 작성자
06.21 · 223.♡.195.209
캔보다는 마른 간식을 좋아하더라구요.
암튼 오구오구 하면서 달라는 거 줘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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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엥? 밥줘옹 ... 귀여워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