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쌤 (210.♡.83.214)
2026년 6월 22일 PM 06:27
지하철 무임승차 연령을 70세로 상향하는 대신 버스도 무임승차를 가능하도록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해 본다고 합니다. 확정은 아니고 이제 공청회를 막 열어서 의견수렴 해보겠다는거고요.
고령화 사회에 뭔가 개혁이 필요하긴한데 정치인들은 표 생각 안할수 없어서 어찌될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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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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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6.22 · 116.♡.7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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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dman
→ Java
06.22 · 118.♡.210.238
저도 이게 맞다고 봅니다.
아 저는 거기에 나이도 좀 올리는게 맞다고 보구요.
뭐든지 아까운거, 귀한거를 알아야하는데 그냥 너도나도 무제한으로 풀어버리면 그게 고마운줄 모르게 되요.
꼭 줘야한다면, 매달 일정금액 안에서 사용할수있게 한도를 두는게 맞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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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 Badman
06.22 · 116.♡.70.94
사실 저도,
나이도 올리는거 찬성하는데요.
저는 67세나 68세 정도로 늘렸으면 싶은데요.근데,
단위를 맞추려는 심리 때문에 65, 70, 75 이런식으로 가잖아요.5년이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데요,
노년에 5년은 생사를 가릅니다.
65세 이후의 노화는 빠르기도 하고요. -
화화성밧데리
06.22 · 106.♡.201.48
저는 노인 무료 모두 없애고, 20세 미만을 무료로 해야 한다고 봅니다.
노인은 평생을 벌어놓은걸로 다니면 되지만, 20세 미만은 전혀 벌어놓은게 없잖아요.
노인은 무료 교통이 필요하면 출퇴근시간 제외하고 지원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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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쪽과잇
06.22 · 116.♡.133.187
횟수 제한이 있다거나 시간 제한을 두는 건 좋은데 연령 올리는 건 별로네요. 성별에 따른 수명 차이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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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호라
06.22 · 125.♡.113.200
건수나 금액으로 그리고.. 사용 가능시간 (출퇴근 시간 제외.. ) 제한하면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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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길벗
06.22 · 153.♡.138.5
노인 빈곤율이 상당히 높은데 무슨 말씀들을 하시는건지...
지하철 마저 노인 부담이 높아지면 고립되는 분들 꽤 많을겁니다.
복지 정책의 일환으로 보면 될건데 무상 혹은 공짜 지하철 탑승으로 보는군요.
시간은 무섭게 가고 상황이 어떻게 닥치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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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앤디듀프레인
06.22 · 59.♡.210.173
어제 부산 대연동 승용차 사고에서도 보듯이 고령 운전자가 늘어날수록 사고위험도 더 높아질텐데
재정부담 측면에서만 바라볼게 아니라 사회적 안전의 관점에서
고령 운전자 문제에 대한 대응방향과도 연계해서 고민해야 한다고 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이러니저러니 해도 65세 노인 맞습니다.
저는 나이는 그대로 두고,
무제한 무임승차를 반대하는 쪽입니다.
하루 2회 분량의 바우처나 지원금 정도로 했으면 좋겠어요.
(횟수는 실정에 따라 늘릴수도 있겠고요)
그리고 일부 제외 시골의 경우 대중교통 소외 지역도 있는데요.
이쪽에 대한 지원책도 마련해야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