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민트 (122.♡.217.82)
2026년 6월 22일 PM 07:09
봉욱 전 민정수석도 말 많은 인사였는데 최종적으로 수사권 관련 협의 때는 배제하고 정무수석 통해서 진행했던 것 같은데...
이번에도 와 검찰 대변인 민정수석 임명! 이렇게 해서 나중에 확 뒤집는 결론을 내려도 과정이 균형있어 보이게 명분 쌓기로 임명한 것이 아닐까... 하는 그냥 희망을... 희망 사항을 끄적여 봅니다.
아니라고 하면... 왜왜 왜!! 일까요 ㅠ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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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ndlessR
06.22 · 211.♡.203.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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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eronova
06.22 · 104.♡.109.138
몰라요. 이런 사람 가져다 쓰니 코어층 지지율이 빠지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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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6.22 · 125.♡.203.162
https://damoang.net/free/6528687
니들이 어쩔건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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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ssing
06.22 · 121.♡.79.241
코어지지자들 열받고 탈당하라고요.
- 콩
콩이
→ kissing
06.22 · 220.♡.90.239
안돼죠. 알정찍.
- 아
아이셔
06.22 · 115.♡.175.149
지난번에도 당대포랑 법사위 의원들 아니었으면 그냥 진행되는 흐름이었습니다... 여론에 밀려 막판에 후퇴한 것 뿐이에요. 봉욱이나 이번 사람이나 개혁에 훼방 놓으려는 의도는 마찬가지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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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reaTaeho
06.22 · 117.♡.240.138
이재명 대통령의.민정수석 3명(오광수포함)의 공통점을 봐주세요. 김앤장과 검사출신입니다. 검찰과 딜을 했다는 장인수 기자, 검찰과 딜을 누가 할까요? 아직 소설이지만 김앤장과 뭔가 있어 보입니다.
- 기
기회를찾아서
06.22 · 211.♡.41.236
반발 나올 거를 알거라 다음 법무부 장관을 민주진영쪽 인사를 쓰고요... 그 대신 검찰개혁에 있어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민정수석에 검새를 데려다놓고 법무부장관이나 국회 개정안을 찍어 누르려는 것일 수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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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ㅊㅅ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