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상처와 분노는 배신감에서 옵니다.
프
프리민트 (122.♡.217.82)
2026년 7월 15일 PM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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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랑하던 애인이 바람을 피면 내가 증오하던 사람에게서 오는 분노감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감정이 듭니다. 배신감이 그래서 무서운 것이라 생각합니다. 정치에 관심을 갖고 민주당을 지지해 왔는데 와 정말 머릿 속에서 민주당 그리고 대통령에서 쌍욕을 제가 할 날이 오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뉴스만 보면 욕이 떠오르네요.
배신감에 분노가 치솟습니다. 내가 지지한 민주당이 대통령이 이정도 수준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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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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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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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rpediem™
00:14 · 119.♡.176.179
참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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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덫 심은하의 심정을 정치판에서 느낄 줄이야.. ㄷㄷ 입니다. 제발 누구 하나 다치게 해서.. 부셔버리겠어! 까지 안 가기만 바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