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발상 뇌피셜... 인과 관계가 바뀐 것은 아닐까? 진짜 당권 장악과 공천권이 목적일까?
빛
빛의혁명 (121.♡.59.228)
2026년 6월 22일 PM 07:26 · 수정 2회(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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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대표와 뉴스 공장, 유시민 작가 그리고 조국 혁신당이 공격이 받는 것이 민주진영에서 지분을 확보하거나, 권력 다툼이라고 해석합니다. 그리고 그 본질이 공천권이라고들 말합니다.
그건 어색하지 않나요? 22대 공천과정에서 당원들의 힘을 봤습니다. 싹다 날아갔죠.
이번 지선 공천도 현직들이 다 날아갈 정도였습니다.
그럼 진짜, 공천권을 위해서 당원들 표행사를 거스를 정도의 대의원 200표 이런 룰 변경을 위해서 이런다구요?
너무 어색하지 않나요?
그럼 오히려 보완수사권과 검찰에 힘을 남기는게 목적은 아닐까? 역발상 해봅니다.
그냥 그런 느낌이 갑자기 들었습니다. 유시민작가도 비슷한 생각은 한 건 아닐까? 또다른 뇌피셜도 떠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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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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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하철승객
06.22 · 183.♡.23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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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당권보다는 검찰 권한이 더 깊은 곳에 자리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궁금한 건 지금 누가 몸통이고 누가 깃털이냐는 것이죠.
김민석 조차도 구심점은 아닌 것 같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