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 가슴에 불을 지폈던 짤
네클클

Lv.1 네클클 (183.♡.27.143)

2026년 6월 22일 PM 09:01

조회 1,026 공감 0

열화된 짤이지만, 저는 아직 믿고 싶습니다...

댓글 (6)

  • Sense27788

    Sense27788 Lv.1

    06.22 · 125.♡.144.107

    지금은 대부업자도 쉴드치는 지경까지 왔죠.

  • 네클클

    네클클 Lv.1 → Sense27788 작성자

    06.22 · 183.♡.27.143

    많이 속상합니다 ㅠ

  • Dufresne

    Dufresne Lv.1

    06.22 · 182.♡.18.145

    어설픈 -> 확실한 이라는 말까지 돕니다

  • 네클클

    네클클 Lv.1 → Dufresne 작성자

    06.22 · 183.♡.27.143

    제발... ㅠㅠ

  • istD어토

    istD어토 Lv.1

    06.22 · 49.♡.48.40

    지금의 인사는 어설픈 관용과 용서의 고구마네요.

  • 네클클

    네클클 Lv.1 → istD어토 작성자

    06.22 · 183.♡.27.143

    저는 조금만 더 버텨보려고 합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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