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가는곳마다 주식이야기네요...
Eugenestyle

Lv.1 Eugenestyle (203.♡.218.34)

2026년 6월 24일 PM 01:07

조회 1,245 공감 0

점점 더 심해지는것 같아요..

간호사들도 온통 주식이야기고 얼마 샀다 얼마 물렸다

거래창만 보고 있고..

아까 점심먹으러 병원식당 갔는데도 온 주변이 다 주식이야기더군요..

저도 겪어봣죠 코로나 시절에..

그런데 저는 일이 손에 안잡히더군요.. 특히 물리면 더...

그 뒤로 다 손절했고 3년준버투 지수투자만 합니다. 그것도 기계적 자동매수..

3년이 지나니 흔들리지 않더군요 아 떨어졌구나 아 올랐네..

자산증식 좋긴 한데 일도 신경쓰면 좋겠네요 제가 너무 꼰대같은 생각인것 같긴 합니다만.

댓글 (10)

  • 나와함께

    나와함께 Lv.1

    06.24 · 210.♡.186.13

    3년동안 지수투자 자동매수하셨으면 엄청 모으고 엄청 버셨겠습니다 ㄷㄷㄷ

  • 독사소

    독사소 Lv.1

    06.24 · 211.♡.59.96

    언제적인지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둘 셋 모이기만 하면 집(아파트) 얘기 하던 시절도 있었죠. 주식 얘기하는 게 그 보단 낫다고 보지만, 또 너무 몰입해서 일상이 흐트러지면 그것도 문제인 건 맞습니다.

  • 아우렐리아 Lv.1

    06.24 · 121.♡.247.79

    확실히 주식을 하려면 지수 투자와 일희일비하지 않는 마음이 중요하더군요

  • 심이

    심이 Lv.1

    06.24 · 218.♡.158.97

    비트코인때는 회사 사장님이 제발 코인창 좀 닫고 일해라 라고 하셨던 적도 있었습니다.

    한번 물리면 알아서 빠질 사람들은 빠질 겁니다.

  • Luicid

    Luicid Lv.1

    06.24 · 121.♡.195.253

    업무중에 거래창 보고 있을 만큼 업무가 한가한가 보군요..

  • Carpediem™

    Carpediem™ Lv.1

    06.24 · 223.♡.94.233

    말씀하신 분들은 대부분 최근에 진입하신 분들 일 가능성이 높죠. 아니면 샀다 팔았다를 반복하시는 분이거나.

    구력이 어느 정도 되고, buy and hold 전략을 구사 하시는 분들은 창을 자주 보진 않더라고요.

  • 영자A

    영자A Lv.1

    06.24 · 103.♡.140.168

    그러면 단기고점이더라고요.

    잠깐 지나면 또 가즈아….

  • Lv.1

    06.24

    삭제된 댓글입니다.
  • 소리달

    소리달 Lv.1

    06.24 · 118.♡.82.218

    4848하면 계좌는 불어나는데 신기하게도 일상이 무너집니다

  • 복덩이

    복덩이 Lv.1

    06.24 · 1.♡.157.108

    저두 ETF만 하고 있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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