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심란하거나, 복잡하고 짜증이 날 때는 가끔 필사를 합니다.
투
투쁠이아빠 (49.♡.179.2)
2026년 6월 25일 PM 06:05
조회 578 공감 0
오늘은 예전에 김총수가 했던 말과 글을 끄적였습니다.
“진짜” 죽을 뻔한 사람도 ‘심각하다. 심각하다’ 하면서도 껄껄 웃는데, 웃으면서 내가 잘 쓰일 수 있는 곳에 힘을 보태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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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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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6.25 · 220.♡.11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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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의숫자만큼
06.25 · 133.♡.193.166
멋진 마음 달래기 능력을 가지셨네요.{emo:damoang-emo-003.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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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만년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