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자게가 시끄러워질 듯 합니다.
투
투쁠이아빠 (49.♡.62.135)
2026년 6월 27일 PM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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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윗 스크린샷 하나만 보고 마음과 생각이 한쪽으로 확 쏠렸다가.
다른분께서 올려주신 용수문제 트윗과 연결되는걸 보고 ”다행이다“ 라는 마음도 들고.
혹시 내가 믿고 싶어서 그렇게 해석하는건가. 라는 의문도 들고.
아니 왜 트윗 한개만 짤라 날랐을까. 작업인가. 내가 그 정보에 놀아난게 아닌가. 하는 의문도 들었습니다.
한 며칠 자게가 시끌할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 맛있는거 드시고, 일상에서 소소한 즐거움을 누리시며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이 글도.
“니가 뭔데 이래라 저래라야”
라는 말이 돌아올 것 같은 상상때문에
“바라겠습니다” 로 적는 지금의 저도 마음이 평온한 상태는 아닌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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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A
Aeternum
06.27 · 220.♡.58.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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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06.27 · 121.♡.214.196
맛있는 것 먹고 햇빛도 좀 쬐고 하면 또 기분이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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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뭔가..글을 적기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