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에블로 (219.♡.84.50)
2026년 6월 26일 PM 03:11
설마 '이런 멸칭도 있지 않냐'라고 하는건 아니겠지?
했는데 그걸 말하는군요.
참다 참다 대응 멸칭으로 만든거 아닙니까.
정말 비겁하기 짝이 없네요.
*추가) 솔직히 '한강~' 하는 그 용어 잘 쓰이지도 않아서 우원식이 직접 보지도 않았을 것 같고
누군가가 이런 식으로 대응하시면 됩니다 하고 알려주지 않았을지 의심이 듭니다.
최근 글
최근 댓글
- 와 거제시에서 나서서 이렇게 조롱면허를 내주는군요. ‘무섭노’가 되면 ‘도시노’도 되고 형용사 명사 가릴 것 없이 다 되죠.
- 어디 외국에서 귀화하신 분인가요? 김남국 의원이 지겹다고 할 정도로 토론과 설득의 과정이 있었는데요. 혁신당이랑 합당하려고 할 때도 저러더니 하
- 글쎄요 또 모르죠. 시간이 조금 지나고 나서 돌아봤을 때 지금의 이런 부조리극조차도 세상이 한 발짝이라도 나아지는 데에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일지
- 참 대학 입학 예정이라고 선처해주고 취업 확정이라고 선처해주고 결혼 앞두고 있다고 선처해주고 출산 예정이라고 선처해주고 부양할 가족이 있다고 선
- 맞불이라고 하려면, 최소한 신문선, 박동희, 박문성 정도 되는 스포츠 전문가들도 초대하고 박근형, 나문희, 예지원 같은 배우들도 초대하고 리치맨
댓글 (12)
-
멍멍멍씨
06.26 · 211.♡.206.116
-
Mmtrz
06.26 · 180.♡.14.183
본래 그런 사람이니까 마음 쓰지 마세요.
-
트트로
06.26 · 121.♡.236.15
민새파 아닌 중립인척 하려고 애쓰는 군요 ㅋㅋ
-
에에스까르고
06.26 · 183.♡.123.226
"경찰이 출동해주세요, 집 담벼락에 수상한 사람이 있어요. 며칠째 따라다니던 사람인 것 같아요" 라고 전화를 수십 통 넣었는데 아무런 조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집에서 야구방망이를 가지고 나가 '내 집 담벼락에서 꺼져' 외쳤더니
갑자기 나타난 경찰이 '동네 주민끼리 그렇게 살면 됩니까, 매정하시네' 이런 식입니다.
---
나설 것이라면 '문조털래유'로 난리칠 때 나섰어야지 뭐하고 있다가 계절이 세 번 바뀐 후에야 상호 멸칭을 부르지 말자로 궁시렁거립니까.
-
타타인의취향
06.26 · 182.♡.50.72
그나마 오늘 최욱 위딩 맘에 드네요
우리쪽 입장에서 뉴잼팔이들 비판 하네요
- K
kama21
06.26 · 39.♡.41.41
5선이면, 정치 자영업자죠. 여기도 줄서도 저기도 줄서는 딱 그런 정치인입니다.
-
시시월새벽
06.26 · 27.♡.242.72
이해찬 대표님 안계셔서
그자리가 이제 내자린가 하고
정계 은퇴해야할 퇴물들이 자꾸 들이대네요
- 우
우지2
06.26 · 211.♡.171.183
원래 그런 분입니다.
-
PPTSD
06.26 · 14.♡.70.131
요즘은 민새류 때문에 저기까지는 시선이 돌아가지 않지만...
당원들이 열렬히 원하는 추미애를 놔두고 지들이 그토록 떠들어대는 관례에도 맞지 않는 우원식을 뽑아댔던 민주당이었죠.
열렬하게 저 사람을 밀어서 뽑아댄 사람은 당원이고 나발이고 별 신경 쓰지 않던 박주민이었구요.
실제로 계엄 전까지 박병석류 비슷하게 흘러갈까봐 스트레스들도 많이 받았었고, 계엄날도 저 사람이 뭘 할까봐 불안불안했었죠.
강렬한 민새 리박류의 등장으로 저 사람은 그냥 가만 있었을 뿐인데, 수박류에서 일반 의원류로 완전히 자리매김을 한 사례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 레
레몬맛사탕
06.26 · 119.♡.183.7
매불쇼에는 그런 사람들만 나와요ㅋㅋ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일방폭행이 순식간에 쌍방폭행으로 바뀌네요.
어디서나 가해자 포지션들이란 ..
이제 이런 태도로 가기로 했나봐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