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는 지나가버린 군사독재 시대의 유물로 보입니다.
푸
푸에블로 (219.♡.84.50)
2026년 6월 29일 AM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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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를 위해 자기를 버렸다는 말이나
결과를 보여드리지 못했다는 말에서
저는 이 사람이 성공한 쿠데타 같은 것을 꿈꿨던 것이 아닌가 합니다.
절차야 어떠하든 좋은 결과만 내면 사람들이 박수를 쳐줄거라 믿었던 것 같습니다.
이 사람의 입장문은 마치 쿠데타에 실패한 전두환의 회고록을 보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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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말을 누군가가 나쁜 의도를 가지고 사용한다고 해서 그 말 자체가 오염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무섭노’는 그 말 자체가 어법에도 맞지
- 이건 좀…할머니들이 예전에 많이 쓰시던 말투인데 저는 정감 있어 좋아합니다.
- 글쎄요 저는 이젠 모르겠습니다. 너무 심각하게 생각할 필요 없지 않나, 싶다가도 과연 무심하게 넘겨도 되는걸까 싶기도 합니다. 그냥 단순히 어법
- 와 거제시에서 나서서 이렇게 조롱면허를 내주는군요. ‘무섭노’가 되면 ‘도시노’도 되고 형용사 명사 가릴 것 없이 다 되죠.
- 어디 외국에서 귀화하신 분인가요? 김남국 의원이 지겹다고 할 정도로 토론과 설득의 과정이 있었는데요. 혁신당이랑 합당하려고 할 때도 저러더니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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