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의 일하기 바쁘다는 말 들으면 이게 떠오릅니다.
푸
푸에블로 (219.♡.84.50)
2026년 7월 1일 PM 10:28
조회 716 공감 0

바쁘시겠지만 제발 환율이랑 물가 좀 잡아주시고,
올림픽 공원 시위 좀 방치 고만하시고 치워 주세요.
쉴드를 쳐드리고 싶어도 도저히 할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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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말을 누군가가 나쁜 의도를 가지고 사용한다고 해서 그 말 자체가 오염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무섭노’는 그 말 자체가 어법에도 맞지
- 이건 좀…할머니들이 예전에 많이 쓰시던 말투인데 저는 정감 있어 좋아합니다.
- 글쎄요 저는 이젠 모르겠습니다. 너무 심각하게 생각할 필요 없지 않나, 싶다가도 과연 무심하게 넘겨도 되는걸까 싶기도 합니다. 그냥 단순히 어법
- 와 거제시에서 나서서 이렇게 조롱면허를 내주는군요. ‘무섭노’가 되면 ‘도시노’도 되고 형용사 명사 가릴 것 없이 다 되죠.
- 어디 외국에서 귀화하신 분인가요? 김남국 의원이 지겹다고 할 정도로 토론과 설득의 과정이 있었는데요. 혁신당이랑 합당하려고 할 때도 저러더니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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