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웃고가세요~ 꿀벌의 출퇴근길 사고!
이
이슈앙 (118.♡.237.242)
2026년 6월 27일 PM 08:29
조회 718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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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르칠수도 있죠. 정도로 말하고 행동하면 고깝게 들어줄껍니다. 싸가지 없지만 옳으니…하면서요. 그런데 말과 행동 다 틀렸어요. 기회주의자가 다시
- 저희 아버지 생각나네요. 예전에 저희 친정아버지가 자동차 부품공장 운영하실때 내국인을 못 써서(최저임금이라) 외국인 중에서 최초로 오는 사람들만
- 지금은 김어준 잡으려고 하는 단계라 그런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당대포 선거뒤엔 본격적으로 움직일 것 같은데…
- 고맙습니다. 전 이번엔 읽어보려고 살께요. ㅎㅎ 요즘 초6인 저희애가 반애들이 ”-노“거린다고 엄청 스트레스 받아하더군요. 못 쓰게 해도 잠시
- 배제고도 선처해주는 분위긴데요. 5.18과 연관된 응원가인줄 몰랐다고(그럼 광주일고 앞에서 왜 그런 응원가를), 사과하고 용서하고 애들은 그럴수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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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g0sdM
06.27 · 125.♡.4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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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한참을 웃었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