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뵈) 장인수 기자 : 제가 다 했던 애긴데 ㅎㅎ
이
이슈앙 (110.♡.46.237)
2026년 6월 29일 PM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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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르칠수도 있죠. 정도로 말하고 행동하면 고깝게 들어줄껍니다. 싸가지 없지만 옳으니…하면서요. 그런데 말과 행동 다 틀렸어요. 기회주의자가 다시
- 저희 아버지 생각나네요. 예전에 저희 친정아버지가 자동차 부품공장 운영하실때 내국인을 못 써서(최저임금이라) 외국인 중에서 최초로 오는 사람들만
- 지금은 김어준 잡으려고 하는 단계라 그런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당대포 선거뒤엔 본격적으로 움직일 것 같은데…
- 고맙습니다. 전 이번엔 읽어보려고 살께요. ㅎㅎ 요즘 초6인 저희애가 반애들이 ”-노“거린다고 엄청 스트레스 받아하더군요. 못 쓰게 해도 잠시
- 배제고도 선처해주는 분위긴데요. 5.18과 연관된 응원가인줄 몰랐다고(그럼 광주일고 앞에서 왜 그런 응원가를), 사과하고 용서하고 애들은 그럴수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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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나우동
06.29 · 211.♡.8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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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뿌리꽝
06.29 · 175.♡.77.217
고기도 못 얻어 먹은 락맨님이 죽어 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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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Zealot
06.29 · 211.♡.173.123
공격하라고 그 자리를 준 것이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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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만 안했어도 그냥 그러려니 했을겁니다.
어쩌면 서서히 온도가 올라가는 물속의 개구리처럼 가만히 죽어줬을수도 있죠.
그런데 바로 끓는 물을 부어대니 어찌 가만히 참고 보고 있을 수가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