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산만 (49.♡.170.4)
2026년 7월 1일 PM 05:06
20대 후반에 전라남도를 여행한 이후 입니다.
부산에서 나고 자라, 대충 서울 말곤 경상권을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정치에 관심은 없었고, 그냥 상식선에서 한나라당이 못쓸것들이란 생각 정도만 있었고 투표도 거의 관심 없었는데, 친구랑 부산에서 순천, 광양거쳐 벌교, 보성등을 여행 하면서 느꼈습니다. 갱상도 것들 진짜 너무 하네라구요. 진짜 뭐 아무것도 없습니다. 벌교읍에 갔을땐 진짜 깜짝 놀랬습니다. 영화 세트도 아닌데 벌교읍 가장 번화가에 옛날 사각형에 별 세게 간판이 아직 있더라구요. 2007-8년에 말이죠.
그리고 아내가 익산 출신인데 그래도 전라도에서 큰 도시에 들어가는 익산, 전주도 뭐...
연애 할때도 익산에 버스타고 가려면 5시간 가까이 걸려서 포기 하고 대전에서 만나곤 했습니다. 아직도 부산에서 광주가는 기차도 제대로 없죠, 수요 때문에 그런진 모르겠지만 너무하다 생각 합니다.
반도체 자기네 한테 달라는 구미것들은 진짜 양심도 없는 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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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쾌차 하세요, 저도 담낭제거 10일 차 입니다. 한국이 아니라 구멍을 4개 뚫었는데 3일 정도 지나니 기침만 안하면 괜찮고, 일주일 지나면 뭐
- 전개와 임팩트 연결이 자연스럽습니다 ㅋㅋ 고통은 더 큰 고통으로 이겨 내는거죠 , 새차 축하드려요!!
- 그냥 입문용 인데, 악세사리들이 많습니다. 관리는 포기 했습니다. 어디 렌즈에 곰팡이 안 생기길 기도 해야죠 ㅋㅋ
- 작년부터 코로나가 남, 북으로 터지는데 특히 남쪽은 흔한 일이 아니라 다들 열광 중입니다. 그제도 ㅋ큰게 한번 터져서 사진들이 많이 올라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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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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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master
07.01 · 1.♡.134.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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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소산만
→ kmaster 작성자
07.01 · 49.♡.170.4
그러게 말입니다. 뭐가 없으면 들어줄만이라도 하죠, 실컷 받아먹고, 이제 도태되놓구선, 가진거 체질개선할 생각은 안하고 더 달라는 심보는...선거라도 잘 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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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ndlessR
07.01 · 211.♡.200.221
엇 저도 그랬어요
심지어 경상도 차는 주유소에서 기름도 안넣어준다고들었거든요
근데 사람들 너무 친절한거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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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소산만
→ endlessR 작성자
07.01 · 49.♡.170.4
근데 진짜 일부지만 기름은 진짜 경험한 사람이 있습니다. 심지어 2000년대에 말이죠. 어차피 서로 그런 경험 있을테니 그런겁다 하는데 경상도는 사실 가해자인데 그럼 안되죠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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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07.01 · 59.♡.158.21
구미는 라면이나 만드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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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소산만
→ 소룡.백호 작성자
07.01 · 49.♡.170.4
구러게요 있눈거나 잘 챙기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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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방in
07.01 · 112.♡.152.206
부산광주는 주말에 있던 관광열차도 순천~해남간 새노선 생기면서 없어진 것 같더군요.
부산광주는 시외고속버스가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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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소산만
→ 2방in 작성자
07.01 · 49.♡.170.4
그래도 부산 광주는 3시간이면 가네요. 익산 가려면 아주 죽습니다. 아내는 멀미하다 부산오면 시체가 되곤 했거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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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는 독재정권 시절부터 그렇게 받아먹었으면서 반도체 까지 눈독 들이면 안되죠 염치가 없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