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율 하락이 키워드입니다
Dufresne

Lv.1 Dufresne (182.♡.18.145)

2026년 7월 1일 PM 06:39

조회 1,545 공감 0

문대통령 오찬 초청도

상임위가 좀 더 상식적으로 구성된것도

지지율 하락의 효과입니다

계속 눈감고 지지를 외쳤다면

상황은 더 심각해졌을겁니다

내가 뽑은 대통령 지지율 하락이

나에게 긍정적으로 작용하는게 아이러니네요

이제 개혁적으로 나서주길 바라지도 않구요

이런식의 견제구를 통해 엄한짓은 못하게

제어만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5)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07.01 · 218.♡.142.31

    대통령이 앞장서서 개혁하기를 바랐지만 그건 힘들 것 같고

    당이 앞장서서 개혁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개혁의 주도권을 무조건 당이 가져와야 합니다.

    그래서 정청래가 압도적으로 당선되는 게 중요합니다.

  • 일렁이는그림자

    일렁이는그림자 Lv.1

    07.01 · 175.♡.103.230

    어차피 개혁이고 자시고 간에

    입법으로 뒷받침 안되면 다 꽝입니다.

    굥이가 계엄령 그 GR 떤거도 해먹으려는 결심을

    받쳐줄 입법이 하나도 안되었기 때문이죠

    (MB 도둑질은 한나라당이 입법으로 받쳐줌).

    이 대통령은 행정부는 이미 내 손 안에 있다고

    생각하고 이제 자기 뜻대로

    적당히 조절해서 입법해주는

    그런 입법부를 바라겠지만

    그런 건 국민이 원치 않습니다.

    그리고, 김민석이 당대표되면 그런 입법부 될 거 같아요?

    잘도 되겠다ㅎ

    또, 행정부도 손 안에 있는 거 아닙니다.

    방심하지 마세요.

    국민들도 내 손으로 뽑은 대통령이

    퇴임하고 나서 아무 것도 아닌 거 가지고

    신문·뉴스에 나와서 욕먹고

    자꾸 검찰·법원 들락날락하는 거

    보기 싫어서 그런 것이니

    이상한 짓 그만하고 검찰개혁 제대로 하세요.

  • 버니2527

    버니2527 Lv.1

    07.01 · 222.♡.84.117

    잘 하는 것 칭찬해주고 잘못하는 건 지적해서 비판해야하는거죠. 이건 너무 상식적이고도 당연한 거 아닌가요?

    이재명이건 정청래건 정치인을 무조건 신뢰하거나 맹목적인 태도를 취하는 건 어리석은 일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다 완벽하지 못합니다. 결국 본인만 상처받아요.

    지금 문제는 이재명 대통령이 잘못하고 있는 게 많을 뿐 아니라 민주당도 망가지려고 한다는 겁니다.

    며칠 전에 박구용교수가 유튭에 나와서 하는 얘기를 들었는데, 노통 시절 자기는 그게 옳은 일인 줄 알고 노통을 많이 비판했다고, 그랬다가 장례식 때 김대중 대통령께서 통곡하시는 걸 보고 잘못했다는 걸 깨달았다고, 그래서 민주정부가 들어서면 무조건 지지해주기로 했다고 그래서 이재명이 뭘 해도 끝까지 지지하면서 지켜주기로 했다고 하더군요. 이게 말이 되는 소린가요?

    프로페셔널하게 정치평론을 하는 사람이라면 이재명이건 노무현이건 윤석열이건 간에 제대로 하는 거, 잘못하는 걸 구분해서 지적할 줄 알아아죠.

  • fsszfeaja

    fsszfeaja Lv.1

    07.01 · 218.♡.105.241

    문재인대통령과는 다른사람이니 그사람 특성에 맞게 지지해야죠..

    문재인대통령은 원칙주의자라 의심없이 잘한다잘한다하면되지만

    이대통령은 정치적인사람이라 의심없이 잘한다 잘한다만하단 뒤통수맞기 딱좋죠..

  • 푸른들꽃

    푸른들꽃 Lv.1

    07.01 · 175.♡.202.109

    사업을 잘해서 돈을 많이 벌면 성공했다는 소리는 듣지만 존경은 받기 힘듭니다.

    일을 잘해서 높은 자리에 오르면 출세했다고 부러운 소리는 듣지만 존경받는 마음은 다른 차원입니다.

    사람의 됨됨이, 내가 밤잠을 설치며 같이 기뻐하고 같이 슬퍼했던 나의 대통령, 일은 잘할지 몰라도 한집살림 살아보니 존경받을 만큼의 무게감이 없는것 같아 씁슬하고 슬픕니다.

    혹시나, 입을 꿰매고 손가락을 자르면 존경 받을수 있을까요?

    아랫사람이 해야될 온가지 일들을 하나하나 다 참관하고 뒷 감당은 뺀질 깐죽~

    지금 제 마음은 젊은 놈과 정분난 마누라를 대하는 것처럼 너무 어색하네요. 어쩔꼬~ 촉만 좋으신 우리 촉법 대통령님, 진인사대천명을 알기는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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