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 (175.♡.156.146)
2026년 7월 2일 PM 01:28
아래 기사가 하나 올라왔습니다.

음..
이석현 시사평론가(?)가
김어준 공장장을 '엄석대'라고 비유를 했나 봅니다.
뭐, 그럴 수 있죠.
김어준 공장장을 누구 라고 비유하건, 그건 평론가의 '마음'이니까요.
그런데,
뉴스, 기사.. 뭐 이런데 '글'이 실리면,
사람들은 그게 '진짜'라고 쉽게 받아드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헛소리'가 '거짓'을 기사화하지 않았을 것라는
'최소한의 믿음'이 있거든요.
그래서,
기사를 더 자세히 읽어봤습니다.
이 기사를 통해 기자는 무엇을 말하고 싶었던 것일까..가 궁금해서요.
그런데, 그런 게 잘 보이질 않습니다.
제가 독해력, 문해력이 떨어졌나.. 싶어서 다시 한 번 읽어봤는데,
기사가 '말하고자 하는 바'가 보이질 않아요.
이럴 땐, 제가 놓인 게 있을 수도 있으니
AI한테 한 번 도음을 받아봤습니다.
... 역시 찾질 못하네요.
어느 정도 수준일까 싶어서 AI한테 물어봤어요.
결과는..


결론입니다.
'초등학생도 쓸 수 있는 기사'에요.
왜나면,
'사실 검증'도 없고,
'반론 제시'도 없고,
'추가 취재'도 없고,
'독자적 분석'도 없거든요.
뭐.. 그렇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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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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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더
07.02 · 121.♡.3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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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섬지기
07.02 · 112.♡.79.56
"기레기의 시대가 끝나고 있다"
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 베
베티
07.02 · 121.♡.133.52
김어준 시대 끝났다는 소리는 십년전부터 본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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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비현덕
07.02 · 116.♡.103.4
바램을 현상으로 말하는 자칭 평론가들 많죠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이석현이 누군지 궁금해서 찾아보니 본인이 이준석 밑에서 '동탄모델'을 성공시켰다고 떠들고 다니는 꼬마네요...ㅎ 어째 비유가 이준석 냄새가 난다 했습니다...잘들 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