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 (175.♡.156.146)
2026년 7월 3일 PM 12:29
그래도,
앞으로 동종 업체에게 함께 일을 하게 될 지도 모르니,
추정만 해봅니다.
물론, 맞지 않을 확률이 아주 아주 아주 높습니다.
1. 철거 전문 평론가
: 추측 ( 이언주, 강득구, 송영길 )
2. 용역 평론가
: 추측 ( 이동형, 김용민, 신인규, 최진봉, 장성철, 이상호 )
3. 촉법 평론가
: 추측 ( 정민철, 오은혜, 명민준, 박지현, 오창석, 거의없다, 김묘성 )
중요한 건 '자세'입니다.
정치인에게는 무엇보다 '자세'가 중요합니다.
흐트러진 '자세'로는 표를 얻을 수 없어요.
기자의 '카메라'가 주시하고 있든, 주시하고 있지 않든
언제나 바른 '자세'를 유지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게 참 쉽지 않죠.
아주 찰나의 순간, 괴상하게 찍힌 한 컷을 가지고,
재래식 언론은 이리 저리 요리를 하죠.
뭐, 그게 그들의 밥그릇이니 가타부타 참견을 하는 건 아니고,
중요한 건,
후보 입장에서는 '누군가는 보고 있을 거다'라고
항상 생각해야 하는 겁니다.
자, 이 '자세'를 한 번 봅시다.

이거 아주 치명적입니다.
'본질'이 바로 보이는 거에요.
이 짧은 한 장면을 보는 순간, 유권자들을 다 압니다.
'아.. 이렇게 살아오셨구나..'
앞으로는 이런 모습을 절대 보이면 안 됩니다.
이런 거 알려지게 될 때마다 표를 잃어요.
다시 한 번 볼까요?

이거 봐요.
보기 좋지 않죠.
다시 말씀드리지만,
중요한 건 '자세'입니다.
어때요?
저.. 이 정도면 '할 말은 하는 그런 수준 높은 용역' 아닌가요?
저.. 한 번 '용역' 시켜주실래요?
마지막으로 한 번만 더 볼까요?

// [나도 한 번 시켜줘라, 용역] #1 - 용역신청서
https://damoang.net/free/6583687
// [나도 한 번 시켜줘라, 용역] #2 - 전 잘 할 수 있습니다.
https://damoang.net/free/6583943
// [나도 한 번 시켜줘라, 용역] #3 - 민주당의 언어로 써야 한다.
https://damoang.net/free/6587323
// [나도 한 번 시켜줘라, 용역] #4 - 낮은 자세에서
https://damoang.net/free/6599022
// [나도 한 번 시켜줘라, 용역] #5 - 우리편도 과감하게 씹으면서
https://damoang.net/free/6617939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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