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 (211.♡.72.215)
2026년 7월 14일 PM 04:41
그래도,
앞으로 동종 업체에게 함께 일을 하게 될 지도 모르니,
추정만 해봅니다.
물론, 맞지 않을 확률이 아주 아주 아주 높습니다.
1. 철거 전문 평론가
: 추측 ( 이언주, 강득구, 송영길 )
2. 용역 평론가
: 추측 ( 이동형, 김용민, 신인규, 최진봉, 장성철, 이상호 )
3. 촉법 평론가
: 추측 ( 정민철, 오은혜, 명민준, 박지현, 오창석, 거의없다, 김묘성 )
'국무총리도 해봤습니다.'
'당 대표도 해보고 싶습니다.'
음.. 사실 김민석 예비후보는 당 대표도 해보셨습니다.
벌써 10년이나 흘렀으니. 모르는 사람들이 많겠지만
당시에 김민석은 '민주당 당 대표'였죠.

'더불어민주당의 추미애 당 대표'가 찾아왔었죠.
'더불어민주당'을 '민주당', 더 민주'이라는 약칭으로 부르기 위해서는
'민주당'의 당명을 갖고 있던 김민석 당 대표의 협조가 필요했습니다.
당시,
김민석은 이 '민주당' 당명의 아이템을 쥐고,
추미애 당 대표와 당대당 통합이라는 협상을 이끌어냈었죠.
'민주당' 당명을 주는 대신,
자신이 민주당으로 되돌아가는 키를 얻은 거죠.
이렇게,
김민석은 자신의 지난 과오에 대해 아무런 사과도 하지 않고,
아주 쉽게 민주당으로 되돌아갔다고 하죠.
왜?
단 하나뿐인 아이템인 '민주당'이라는 당명을 쥐고 있었으니까요.
이것은 '김민석 당명 알박기'라고도 부른다죠.

아무튼,
이렇게 훌륭하게 아이템을 선정하고, 보유하고 있다가
딱 필요할 때 사용하는 TPO에 맞게 행동하는 전략.
자, 어때요?
이 정도면 '용역'으로 훌륭한 재목이 아닌가요?
저.. '용역' 한 번 쓰시지 않을래요?
// [나도 한 번 시켜줘라, 용역] #1 - 용역신청서
https://damoang.net/free/6583687
// [나도 한 번 시켜줘라, 용역] #2 - 전 잘 할 수 있습니다.
https://damoang.net/free/6583943
// [나도 한 번 시켜줘라, 용역] #3 - 민주당의 언어로 써야 한다.
https://damoang.net/free/6587323
// [나도 한 번 시켜줘라, 용역] #4 - 낮은 자세에서
https://damoang.net/free/6599022
// [나도 한 번 시켜줘라, 용역] #5 - 우리편도 과감하게 씹으면서
https://damoang.net/free/6617939
// [나도 한 번 시켜줘라, 용역] #6 - 중요한 건 '자세'다.
https://damoang.net/free/662338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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