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아찌 (118.♡.85.47)
2026년 7월 4일 PM 12:55
안과 수술하러 병원에 왔는데,
입원실에서 옆에 있는 사람이 유투브 소리로 틀고 둘이 하는 이야기가 다 들립니다.
뭐라고 할까 하다가
한 시간만 참으면 되서 참고 있는데
정말 주변 생각을 안 하네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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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얼남인즐
07.04 · 106.♡.8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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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row
07.04 · 116.♡.81.158
저는 그런 상황이면 똑같이 유튜브 큰소리로 틀어버립니다.
말해봐야 소용없고 tit for tat이 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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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셀빅아이
07.04 · 125.♡.200.218
운동하는데 혼자 소리 크게 하고 도는 사람들 은근히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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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맛이가네
07.04 · 211.♡.201.187
보통은 분란 때문에
병원 관계자가 하는 게 맞는데 병원도 문제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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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시탐탐
07.04 · 210.♡.19.254
헉 수술하시는군요;;; 잘 마치시고 건강히 회복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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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초보아찌
→ 호시탐탐 작성자
07.04 · 118.♡.85.47
뭐 큰건 아닙니다.
다 마치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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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시탐탐
→ 초보아찌
07.04 · 210.♡.19.254
심각한 상황은 아니군요 시커먼사각님 생각이 나서 걱정이 되었습니다;;
간단한 수술이라도 운동이나 세안은 제한될 것 같네요 모쪼록 최고로 편안한 주말 보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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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초보아찌
→ 호시탐탐 작성자
07.04 · 118.♡.85.47
일주일 이상은 샤워 금지라서
환자용 마른 샴프 써야 합니다.
그게 힘들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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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제지하지 않으면 옳은일인줄 알아요.
도대체 지부모 욕 쳐먹일 짓을 왜 하는지?